홈 > 일반게시판

  글제목 : 심장쎈타 중환자실에,
작성자
  오배영
날짜
  2008.07.30
본인은 내자를 심장쎈타 에 입원시키고 크게 걱정을 많이 했읍니다.
우리나이 60대에 심장수술은 너무 어려운 수술로 생각하고 있었 읍니다.
그러나 그러한 기우를 싹 가시게 하는 중환자실의 간호사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다시한번 안도의 마음과 경의심을 가지게 했읍니다.
중환자실에 근무하시는 간호사님들 정말 백의의 천사 이십니다,
자기가 근무하는 동안에는 잠시도 쉴틈도 없이 음직이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환자가족들이 안심할수 있게 너무나 헌신적으로 일을 한다는것을 우리
일반인들은 감히 상상조차 못했던 일입니다.
길병원 심장쎈타 중환자실에 근무하시는 여러분들께 아낌없는 칭찬을 보냅니다.
모두가 환자 보호자의 입장에서 더욱 열심히 하여주실것을 다시한번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길병원의 무궁한발전과 의술의 장복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장처경환자 보호자.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