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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글 작성자입니다.
작성자
  일반인
날짜
  2008.04.04
게시판에 글 올린지 거의 일주일이 지나서야 심장센터 5층병동 수 간호사에게

죄송하다 다시는 그런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전화가 왔습니다. 이건 아니죠.

상식밖을 넘나들던 그 간호사들은 전부 어디 갔습니까? 그들은 모두 퇴원했나요?

그리고 빈혈환자를 30시간 굶긴 일과 코로 호수를 넣어 검사한다며 했던 그 행위에

대해서는 반드시 납득할만한 설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의사들은 말하죠.

건강의 가장 큰 적은 스트레스라고... 하지만 환자들에게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주는 곳은 바로 병원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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